

제주 신화월드 근처에 가면 뭐 먹을 만 한 것 없나 살펴보게 되는데요.
우연히 검색을 하다가 후기글 중에 아이와 함께 3일 연속으로 가서 먹었다는 오므라이스 집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.
사실 오므라이스는 대부분 싫어하는 사람이 없다고 할 수 있잖아요.
저 또한 그랬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지금 포스팅을 적으면서도 생각나는 제주 신화월드 맛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

제주 신화월드 맛집 오믈레이트에 찾아가는 길은 일단 신화월드 랜딩관까지 가야 하는데요.
네비가 알려주는대로 갔다가 주차를 너무 먼 곳에 하게 되어 후회했어요.
랜딩관 셀렉더테이블에 자리하고 있는데 오믈레이트는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다는 사실!
실제로 가보니까 푸드코트처럼 되어 있는 곳에 자리한 식당이더라고요.
메뉴도 어찌나 다양하던지~
우삼겹 오므라이스부터 큐브스테이크, 롱소세지, 미트볼치즈, 로제 치킨가라아게 오므라이스 등!
선택의 폭이 정말 넓은 제주 신화월드 맛집이었답니다.

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인기가 좋아 보이는 롱소세지 오므라이스와 로제 치킨가라아게 오므라이스를 주문했어요.
남편은 베이컨 청양크림 오므라이스로 결정했는데요.
오므라이스가 싫다면 카레라이스도 있으니 그걸 고르면 돼요.
총 3가지 메뉴는 생각보다 빠르게 나왔습니다.
그리고 드디어 첫 입을 맛보게 되었는데요.
확실히 그간 먹었던 오므라이스 중에는 단연 최상이라고 볼 수 있겠더라고요.
토핑과 소스가 너무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밥을 덮고 있는 계란이 정말 부드러워요.
이 정도라면 아이들도 잘 먹어줄 것 같은 느낌!

양도 적당해서 남김없이 모조리 먹고 올 수 있었는데요.
왜 사람들이 제주 신화월드 맛집하면 오믈레이트를 떠올리는 지 실감하게 된 계기가 되었답니다.
제가 먹었던 로제 치킨가라아게 오므라이스는 토핑으로 올라간 치킨가라아게부터가 맛있었는데요.
아이도 한 입 먹더니 너무 맛있다고 더 달라고 하더라고요.
사이드로 추가 주문을 해도 후회가 없을 맛이었답니다.
오늘 너무나도 만족스럽게 먹고 와서 그런지 다음 번에는 다른 종류의 오므라이스로 배를 채워보고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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